새로나온 책을 소개합니다. 신간 도서

신간 도서

  1. 교양
    우주와 인류문명의 대비밀을 밝히는 11번째 천부경
    • 저자이대진
    • 출간일2023-11-30
    • 정가25000원
    • 페이지432면
    • 판형신국판/양장
    • ISBN979-11-5730-903-0
    • 출판사피앤씨미디어
모든 이들에게 참으로 불편한 진실을 전하면서, 동시에 놀랍고도 새로운 희망에 대한 소식도 전하려 한다. 높은 하늘의 뜻을 새기고 또 새기며 세상에 전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우주 대 정화(淨化) 시간대에 들어선 우리 지구에 조만간 전 세계가 뒤집어지는 엄청난 대환난이 일어난다. 대자연이 지구를 정화시키는 가운데 나타나는 비겁이다. 우주 차원에서 벌어지는 엄청난 환난은 대지진과 화산 등의 자연 재해가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시작되고, 급기야 지축이 반듯하게 서게 되면서 인류 문명은 완전히 문을 닫게 된다.
어둠이 지구를 이미 덮고 있으며, 대지진은 달싹달싹 시작하고 있다. 인류 문명을 뒤집어 버리는 대환난이 바로 앞에 다가왔음을 전하는 것은 참으로 불편하지만, 불원간 우리 인류가 마주하게 될 진실이다.
인류문명이 무너져 내려 문을 닫게 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하늘님께서 우리들에게 놀랍고도 새로운 희망의 끈을 이어주셨다. 온 인류가 그토록 찾아왔던 참 하늘님께서 다시 인류 역사를 직접 주재하시며 환한 광명의 성신으로 나타나시어 참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하늘님께서는, 간절하게 기도하던 한 사람을 둘러보시고, 천지의 대신명들로 하여금 차례로 나아가 16년 동안 그 사람을 가르치게 하신 후 인류 역사 처음으로 도통을 이루게 하셨다. 하늘님께서는 그 사람을 하늘님의 아들이자 대행자로 정하시어, 인류 구원과 신인류 문명 개창의 천명을 내리시며 천부경을 알려 주셨다.
천부경을 알려주신 하늘님께서 온 인류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환난으로부터 맑은 세상을 찾게 하기위하여, 모든 사람을 다 갖추어 봄날에 눈 녹듯이 환난을 벗겨서 꽃다운 환한 세상을 온 누리에 빛나게 하니라.”

하늘님께서 대환난을 벗겨내시어 맑은 세상을 찾아주시며, 사람들은 조화 속에 화합을 이루게 하고, 꽃다운 환한 세상을 온 누리에 빛나게 하여 모든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신다고 하신다. 어둠이 없고 밝은 세상을 열어주시는 새로운 희망의 하늘님 역사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이 책에서 전하는 천부경은, 삼라만상의 하늘이시며 신과 인간의 으뜸 되시는 참 하늘님께서 한 사람을 역사 전면에 불러 세워, 지구가 생긴 이래 11번째로 내려주신 천부경을 말한다. 하늘님께서 11번째로 천부경을 알려주심으로써, 아무도 알지 못했던 천부경의 참된 뜻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하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내려주신 11번째 천부경은, 우주와 인류 문명의 대비밀을 밝혀 주시는 말씀이며, 인류 구원의 길이자, 참 생명의 문이고, 신인류 문명 창조의 기틀이다.
저자는 『온 인류에게 천부경의 비밀을 처음으로 공개한다!』라는 책에서, 천부경에 담겨 있는 비밀을 세상에 공개하였다. 이 책은 하늘님의 말씀이 담긴 천부경의 비밀과 시대적 소명을 널리 알리는데 중점을 두었다. 여든 한(81)자의 뼈대만 있는 천부경이 아니라, 한 자 한 자 마다 하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천부경, 그리고 인류에게 최초가 아니라 11번째로 전해진 하늘님의 천부경을 세상에 소개하며, 하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다.
먼저 저술한 책에서, 천부경의 하늘님 말씀을 세세하게 전하지 못하였다. 저자의 부족함과 지식 한계로 인해, 하늘님 말씀에 대한 설명이 미진하여 제대로 전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번 책에서는, 천부경에 담겨있는 하늘님 말씀을 일반인들에게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여 설명하고자 하였다.
광대무변한 하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저자는 천부경의 하늘님 말씀 중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중심으로, 하늘님으로부터 직접 말씀을 받으신 성운율사의 감수를 받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11번째로 내려주신 천부경 말씀 역시, 성운율사의 감수를 받아, 앞의 책에서 천부경 내용 중 빠진 부분, 오․탈자 등을 수정, 재편집하고 별책으로 첨부하였다.
이 책은 앞선 책의 보완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저자는 천부경에 대해 제시되어 왔던 잘못된 기존 주장들을 경계하며, 하늘님께서 알려주신 11번째 천부경의 참된 뜻을 세세히 밝혀 세상에 전하였다.

첫째, 천부경은 하늘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말씀임을 밝히며, 일부에서 말하는 위작이라는 주장을 경계한다. 
둘째, 천부경이 한민족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게 내려주신 만유의 하늘님 말씀임을 밝힌다.
셋째, 천부경이 지금의 인류 문명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아홉 번이나 더 있었던 인류 문명에도 전수되었던 하늘님 말씀이라는 사실과, 넷째, 여든 한(81)자 문자로만 전해진 천부경이 아니라, 여든 한(81) 글자 한 자, 한 자 마다 하늘님의 천명이 세세하게 담겨 있는 11번째의 천부경을 세상에 전한다.
다섯째, 천부경이 한민족의 우주관을 넘어서서, 인류 문명과 우주의 대비밀을 밝히는 말씀이자, 인류 구원서임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11번째 천부경은 더 이상 역사 유물이나 화석이 아니라, 하늘님께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어, 살아 숨 쉬는 우리 인류의 미래 설계도임을 세상에 전한다.

인류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11번째 천부경을 바르게 체득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바꿔야 한다.
기존의 뭇사람들이 해 왔던 것처럼 천부경 여든 한(81)자를 자신들의 생각에 따라 띄어쓰기하여 설명, 해석하려는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것은 인간들의 생각일 뿐이다. 그렇게 해서는 참 하늘님의 진정한 뜻을 밝히지 못한다.
또한 천부경을 바르게 보기 위해, 천부경 여든 한(81)자 전체에 걸쳐 핵심이 되는, 일(一)에 대한 모든 왜곡과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천부경에는 11개의 일(一)이 있다. 이 일(一)들이 모두 같은 일(一)이 아니지만, 첫 번째 일(一)이 나머지 일(一)의 머리이고, 주체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일(一)은 태극, 무(無)는 무극이라 해석한 최치원의 그늘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한다. 지금까지 나타난 태극, 무극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설명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이 책에서는 하늘님께서 내려주신 무극, 태극, 황극의 참된 뜻을 전하여 바로 잡으려 한다.
천부경의 첫 글자인 일(一)은, 하늘님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신인류 문명을 열도록 천명을 받은 하늘님 대행자에 대한 말씀이다. 천부경은, 하늘님께서 대행자로 내세운 일(一)의 주인공에게 내려 주신 인류 구원서이자, 신인류 문명 창조경이다.
하늘님께서는 천부경 말씀을 내려주신 일(一)의 주인공으로, 기존 종교인 중에서 정하지 않으셨다. 이는 하늘님께서 특정 민족이나 특정 종교를 넘어선 만유의 하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천부경 역시 한민족만의 말씀이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알아야 한다.
하늘님께서는, 천부경의 일석(一析)에서 가장 으뜸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는데, 인간계의 으뜸인 황제와 황후의 모습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이어서 천하의 으뜸 기도문을 말씀해 주셨다.

“반야바라밀의 으뜸을 하나와 같이 하듯이, 형형색색이 오묘함을 뜻하듯, 획을 그으며 천하 으뜸을 표함이다.”고 하셨다.

어둠이 없고, 밝은 세상이 반야바라밀이며, 어둠이 없고 밝은 세상을 열어 나가는 이들을 반야바라밀타라 알려주신다. 그리고 그런 어둠이 없고 밝은 세상을 가도록 도력을 길러주는 으뜸의 기도경문이 반야바라밀다심경이라는 것이다.
신들의 청음을 듣는 하늘님의 대행자인 성운율사를 통해, 부처님들께서 설법해 주시는 반야바라밀다심경의 진정한 뜻을 이 책에서 전한다. 또한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다라니의 참된 의미도 밝혀서 세상에 처음으로 전하는 것이다. 신묘장구대다라니를 비롯하여, 각 부처님들께서 알려주신 다라니의 참된 의미와 공덕을 깊이 새기며 기도하시기 바란다. 이 책에 수록한 다라니 해석으로는, 아미타부처님 관련 7개 다라니, 츰부 다라니, 비로자나 부처님의 광명진언, 칠성여래 부처님의 칠성 연명경, 약사여래부처님 관련 다라니,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등이다.
그리고 지장경에 대한 지장보살님의 말씀을 비롯하여, 미륵 부처님, 아미타 부처님, 비로자나 부처님, 약사여래 부처님을 위시한 여러 부처님들께서 인류를 위해 내려주신 말씀을 정리하여 세상에 전하였다. 부처님들께서는, 하늘님을 위시한 천상의 대신명들을 큰 어르신으로 경외하며, 한 마음으로 한 하늘님을 모시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라 하신다.
이 책에서는 하늘님의 말씀은 굵은 글씨체로 정리하였고, 천부경 말씀은 *를 앞에 표시하여 구분하였다. 하늘의 말씀, 천지 대신명과 부처님들의 말씀은 굵은 글씨체이되, 문장 앞뒤로 < >로 표시하였다. 그리고 하늘님 대행자가 전하는 하늘과 부처님들의 말씀은 일반 글씨체에, < >로 표시하되, 모든 말씀들은 글자 크기를 더 크게 하였다.
이 책이 나오도록 바쁜 시간을 내어, 감수하여 주신 천부경 말씀의 주인공인 성운율사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 책의 교정을 본다고 수고하신 대공스님, 그리고 이 책이 나오도록 수많은 노고도 마다하지 않으신 출판사 대표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저자 雲山 이 대진

[표지디자인 설명]
The white background symbolizes the sky.
The rainbow symbolizes the mediator between the heavenly world and the earthly world, and between Heaven(Ha_nul_nim) and the human world. Heaven(Ha_ nul_nim) informs us of Cheonbugyeong, and the true meaning of Cheonbugyeong is conveyed through Heaven’s mediators.
Taegeuk symbolizes the order of the entire world and humans, but it also represents the two founders (blue and red) of a new human civilization.